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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용암사 운해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겨우 찍었습니다.^^; 8월 11일 두번째로 용암사에 갔었는데... 그때도 운해가 좋았지만... 촬영장소가 좋지 못해 아쉬워....계속 찾아가다... 드디어 오늘 좋은 운해를 다시 만났습니다. 출근해야하기에 7시 30분에 내려오는데...
안녕하십니까?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것이 그칠 줄 모르던 장맛비와 함께 했던 지리한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풍요의 계절 결실의 계절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결실의 계절은 다가왔지만 수해와 태풍으로 인하여 한 숨으로 지내시는 여든이 다되어 가시는 큰아버님의 깊은 주름에서 우리의 농촌뿐...
어제 저녁에 만들어놓은 프라모델(자동차)을 사진찍는답시고, 꺼내서 이리 찍고 저리찍고 대략 3대를 꺼내 놓았죠... 이 일 저 일 하다보니, 밤 12시가 훌쩍 넘어서서 아침에 상쾌함을 누리기위해 방울달린 꼬깔콘 모자를 쓰고 잠자리에 들어갔죠. 역시 잠자리에 들어 잠을 청할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아침엔 언제나 같은 일...
어제 아침에 중산리 관리소에 전화하니 통제했다고 하고, 중산리 매표소 1Km전 도로는 눈이 오면 위험하기도 하고, 어닉님 같이 물불 안가리고 도전할수 있는 배짱도 없고, 집 식구들도 가지 말라고 하고, 아들하고 같이 가기로 한 약속도 있고 해서 혼자 올라 가기도 그렇고, 산행을 포기 하고, 우리집식구 단체로 "말아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