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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많이 축소했다 들었습니다.
해군사관학교와 해군기지 두 곳 모두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행사전에 묵념으로 고인에 대한 예을 갖추더군요...
저에게 미소짓는 것 같아요...
차분한 느낌이 정상인거 같은데.... 왠지 저는 기분이 좋아집니다....조타...
비오는 매화마을도 매력이 있네요.
흐드러지는군요.
빛이 참 좋습니다.
참 곱습니다.
상상에 빠져 봅니다.
황량한 산을 보니 물이 더 없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와... +_+
정말 특이하네요~
철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요?
무슨생각을 저리도 하는지...
순례자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귀한 사진 덕분에 즐감합니다.
축제를 할 수 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