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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년이 되는가 보네요.^^ 어느날 인가 문득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밸런스가 맞지않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피곤해서 그랬겠거니..하는 편한 마음으로 지냈답니다. 그러기를 여러 달. 당시만해도 주말이면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인근의 산으로 비행을 즐기러 다니곤 했는데, 이륙을 했으면 당연히 착륙을 해야 ...
시인 장덕천님의 " 생각하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말씀이 갑짜기 떠 오릅니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사진도 그렇다고... 잠자리 한 마리, 막 꽃대 세운 연들과 어우러진 연꽃마을에 오늘도 그 흔적을 남깁니다... 소리 내어 우는 물망울이 오늘은 이 꽃 잎의 마음을 알까요... 쭈그려 앉아 한 참을 쳐다 보았습니다... 문득 ...
딴건 보지 마시고 색이 어떤지 솔직히 답해 주세요. 노랗다.파랗다 빨갛다 기타등등
이번주는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차와 함께 스터디를 하려합니다. 일시 : 2008년 7월 23일 늦은 7시 30분 장소 : 민들레영토 (통영굴마을에서 향촌아파트 정문쪽으로 걸오오셔서 코너를 돌면 진수어학원 아랫층입니다. ^^) // 오내사님, 장소를 부탁하셔서.. // 제가 대신 공지글을 올렸습니다. ^^;;
굿매너님과 반달이님의 전화연락으로 긴급하게 맥주번개를 대신 칩니다. 취지 : 즐거운 연휴가 거의 끝나가는 싯점에 그냥 보내기 아쉽습니다. 그러한고로 맥주 한잔 기울이면서 연휴의 즐거운 시간을 되새기고 싶습니다. 장소 : 둔산의 다사랑 치킨점 시간 :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부터 2~3시간 정도 회비 : 전체 발생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