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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2 몽골에서의 두번째 밤을 호스텟캠프에서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을 가려니 바람도 많고 엄청나게 춥더군요. 캠프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우리를 안내해줄 강도르지 동생들 가족의 게르로 가보니 마침 동물들을 집에서 내보내려하고 있군요. 동물겨울집이라야 사진에 보는 것처럼 엉성한 울타리를 쳐놓은 정도입니...
몇분이나 될까요? 리플로 알아보고서 함께 가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의견 모아보도록 하지요. 술 안드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차로 가면 정말 좋을텐데....(기대심리) 이왕 가는것이라면 좀 일찍만 간다면 탑정노을 촬영하고 논산들어가면 좋겠지요.
또 일년이 지났습니다... 가을이 온걸 보니... 작년 늦여름과 초가을에 뉴욕을 다녀왔었는데... 그곳에서의 사진들을 요즘 유난히 자꾸 보네요... 그때.. 그리고 그곳이 그립나 봅니다... 어쩌면.. 그때 함께했던 이들이 그리운걸지도.... 이제 그 사람들을 만날 확률은 점점 없어져가요..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은 미래가 거...
예전에 잉크로 사진뺄때 사용하다 남은겁니다. a4용지 크기의 글로시 잉크전용 사진 인화지 입니다. 신청 하신분들께 20장짜리 1권씩 드릴께요.. 단 저와 정모라던지 번개 아님 오다가다 얼굴을 한번 이라도 뵌분에 한 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죄송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겁니다. 죄송 합니다... 그럼 리플 달으세요...
너무 단계가 많은것은 아닌지요? 흑백쪽의 단계는 뭉쳐보입니다. 보통 10에서 12단계정도가 좋거든요... 제가 디사협홈피를 새롭게 단장하는데 메인 타이틀바가 12단계를 사용합니다. 그것 맞추려고 밝기를 올렸더니 모니터가 너무 밝아 졌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