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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ㅜ sky의 a/s 는 정말 맘에 안들어여..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사용자 과실이니 머니해서.... 5일째 항의 중입니다.... 고객센터 소비자 보호센터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 재성형과...희아빠님...핸펀 찾는대로...장비 갖다 드릴께여... 괜한 오해 살까봐....걱정스러워.... 글 올립니다...^^;; 앞으론 핸펀을 ...
캐논EF14mm 단렌즈와 캐논EF16~35mm 렌즈 둘중에서 어느것이 활용도가 높을까요? 둘다 구입하면 좋겠지만 형편이 넉넉하질 못해서 한가지만 구입 하신다면 진사님들은 어느것을 선택할까요? 요즘 이것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기는군요 속시원한 해답을 기다려봅니다 ---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모여서 볼링치는것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어렸을때 (24~26세때) 많이 쳤습니다만 근래 들어서는 전혀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라인소모임이 활동중인데 (저도 참여를 하고 있죠...초보지만..) 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운동인 볼링을 좋아하는 회원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정출 다녀온뒤 뒷풀이로 맥주 한 잔하고 집에 들어오니 잠이 잘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밤새 꼬박 인터넷, 만화, 영화 보다 아침7시쯤 잠에 드니 얼마후 9시쯤 어머니께서 아침밥 먹으라고 깨우시는군요. 비몽사몽간에 조금 있다 먹는다고 대답했지만, 이미 깬 상태라 바로 일어나 아침밥을 먹으려 하니, 미역국이 있군...
오늘 새벽에 뜬금없이 용암사를 가서 요근래 3연타석 꽝을 맞이하고는 심심해서 주차장서 라면 끓여먹는데 주지스님을 뵈었습니다. (사실 좋은장면 보면 좋지만 용암사만은 못봐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배고프면 들어와서 밥달라면 줄텐데 왜 한데서 라면먹느냐며 넉넉한 말씀을 하십니다. 전에 느낌에 새로 부임하신 스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