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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정모 및 송년회를 한지도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회원 한 분의 따스한 마음 전함에 의해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성순옥님의 부군께서 자연산 홍합을 구해 오셔서 저희들 동호회 회원과 함께 들라는 제안을 해주셨고, 성순옥님의 연락을 받은 제가 대신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12월 정모 및 송년회의 주독이 다 풀리...
// 직장 동료가 며느리를 맞는 날.. 난 슬쩍 놀러가려다 "거그... 오시죠?" 한마디에 맘 붙잡혔구여..... 그래 사진기 든 김에 폐백 사진까지 담게 되었답니다. 아무도 없어서. ㅜ.ㅜ 식장 도우미: "시간 없어여.." 그리 촐랑대니, 신부는 허둥지둥 신발 벗어 던지고, 자그만 대기실로 들어 가 옷단장하게 됩니다. 그 사이 ...
속이라는...... 서핑하다가 본 글입니다. 술도 먹지 않던 놈이 간만에 술을 먹고... 아직도 헤롱헤롱대고 있습니다. 크으으.... 다음 모임에는 술 조금만 주세요, 마눌의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카메라 모임 나가면 술 많이 먹게 될것 같다고..... ^^;;
잠 안자고 본 보람있네요. 마지막 우승퍼팅을 버디로 장식하며 16언더로 2위 구스타프슨을 네타차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김주연이랑 은메달을 일궜고 미 LPGA생애 첫 우승을 금년에 나란히 미국 (USA 오픈)과 영국 (브리티시오픈)의 두 메이저대회 우승이라는 공통점을 낳는 특이한 케이스군...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시원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 : 2008년 8월 8일(금요일) 19:00~ 어디서 : 부여실내마차(일명 부여집)탄방동 ※ 참석 댓글이 없으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