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요즘 제 근황입니다. 그런데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1. Two Jobs 족에 편입이 되었습니다.
- 본래의 목적인 two job이 아니고 주경야경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근무지에서 근무, 밤에는 둔산 모처에서 문서작업을 날바뀔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 아마도 11월 중순까지는 카메라 꺼내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 단풍과 주산지, 대마도 등등 먼나라 이야기로 보입니다.
2. djslr 접속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 저녁시간에 이동하는 곳은 회사 라인으로 접속이 되어 인터넷 서핑, 자료 송수신 로그가
취합이 되는고로 비업무용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ㅠ.ㅠ
- 평소에 답글을 많이 달지 못했지만 그나마 달던 리플도 거의 작성할 수 없습니다.
3. 셔터를 눌러본지가 언제인지 생각이 잘 안납니다.
- 쓰면서 생각해보니 어제 니콘a/s 다녀오며 테스트하느라 많이 눌렀네요.
- ccd cleaning, sb-80dx ttl mode 점검, 연사모드 등 그동안 잘 안되던 기능을 점검하러
다녀왔습니다.
- 부품을 갈고 했는데 아마도 괜한일 한것 같습니다. 내려오며 혼자 생각을 해보니 그동안
카메라 오래 안쓰고 제대로 먼지 등을 닦아주지 않아서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 안쓰더라도 청소를 열심히 해줘야겠네 생각했습니다.
4. 니콘에서 상담한 이야기
- CCD 청소는 로컬에 맏겨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 "로컬 서비스센터를 못 믿겠다" 했더니 지속적으로 기술력과 서비스를 교육하고 있으니
믿어달라 하더군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주야로 머리가 멍합니다.
내일은 아침에 수목원에 나가보려고 하는데 slrgolfer님 요즘도 수목원으로 출근하시나요?
내일, 일요일 오프라인에는 출사공지가 난무하고 마음은 싱숭생숭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주말 출사 잘 다녀오시고 좋은 그림 많이 담아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 Two Jobs 족에 편입이 되었습니다.
- 본래의 목적인 two job이 아니고 주경야경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근무지에서 근무, 밤에는 둔산 모처에서 문서작업을 날바뀔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 아마도 11월 중순까지는 카메라 꺼내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 단풍과 주산지, 대마도 등등 먼나라 이야기로 보입니다.
2. djslr 접속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 저녁시간에 이동하는 곳은 회사 라인으로 접속이 되어 인터넷 서핑, 자료 송수신 로그가
취합이 되는고로 비업무용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ㅠ.ㅠ
- 평소에 답글을 많이 달지 못했지만 그나마 달던 리플도 거의 작성할 수 없습니다.
3. 셔터를 눌러본지가 언제인지 생각이 잘 안납니다.
- 쓰면서 생각해보니 어제 니콘a/s 다녀오며 테스트하느라 많이 눌렀네요.
- ccd cleaning, sb-80dx ttl mode 점검, 연사모드 등 그동안 잘 안되던 기능을 점검하러
다녀왔습니다.
- 부품을 갈고 했는데 아마도 괜한일 한것 같습니다. 내려오며 혼자 생각을 해보니 그동안
카메라 오래 안쓰고 제대로 먼지 등을 닦아주지 않아서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 안쓰더라도 청소를 열심히 해줘야겠네 생각했습니다.
4. 니콘에서 상담한 이야기
- CCD 청소는 로컬에 맏겨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 "로컬 서비스센터를 못 믿겠다" 했더니 지속적으로 기술력과 서비스를 교육하고 있으니
믿어달라 하더군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주야로 머리가 멍합니다.
내일은 아침에 수목원에 나가보려고 하는데 slrgolfer님 요즘도 수목원으로 출근하시나요?
내일, 일요일 오프라인에는 출사공지가 난무하고 마음은 싱숭생숭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주말 출사 잘 다녀오시고 좋은 그림 많이 담아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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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0.22 - 11:12 #164695그러셨군요...
일하는 속에서 사진을 생각할 때가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하시는 일 잘 하시고 시간 되실 때 한번 뵙지요.^^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