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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우중쭝 하고 심심하여 넌센스 퀴즈 하나 올립니다. 정답자에겐 소정의 상품을 지급 합니다. 돈을 받은만큼 몸을 허락 하는것은? 자 지금 부터 리플 다세요
폭우가 오던 날 수북히 쌓인 눈속에서 빛나는 장신구를 보고, 한컷 찍은 것이 맘에 안들었는데..... 화사함이 좀 덜 한 듯 해서요... 옛풍님 노하우를 가지고 공부를 했더니, 훨씬 나은 듯 합니다. 첫번재는 그냥 찍은 사진이고, 두번재는 학습의 효과(화사함을 강조)입니다. 맞지요?
인맥관계를 위한 조언 ▲평소에 잘해라 : 평소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남이 내주는 밥값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다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마음으로만 고맙다고 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당신 마음을 읽을만큼 남들이 한가...
4시에 일어나서 30분 망설이다 그냥 가봤는데 용암사 앞까지도 잘 몰랐는데.. 절에 올라서니 허~걱 대단했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 보기 너무 너무 미안했습니다. 특히 최대순님 만날 다니시면서 오늘은.. 대둔산이나 용암사에 계실줄 알앗더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운해가 워낙 두터워.. 내일도 어느...
사무실에 있는 과월호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훝어 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그 책의 사진을 보면 예전에는 우와~ 좋구나.,..하는 생각을 주로 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이런 색감을 얻을 수 있을까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인쇄가 좋아서 일까요? 아님, 사진의 현상 과정에서 뭔가가 더 첨가되는 걸까요? 그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