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암사 대박이었습니다. ^^
그냥 가봤는데 용암사 앞까지도 잘 몰랐는데..
절에 올라서니
허~걱 대단했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 보기 너무 너무 미안했습니다.
특히 최대순님 만날 다니시면서 오늘은..
대둔산이나 용암사에 계실줄 알앗더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운해가 워낙 두터워.. 내일도 어느정도 보여주지 안을까 싶네요..
선유도 아니면 내일도 함 가보고 싶은데..
뽐뿌받고 다녀오셔서 허탕쳐도 저 책임 아닙니다.. ㅎㅎ
쩝~~
잠시후 사진으로 증명할께요..
정말 혼자보기 너무 아까웠는데.. ㅠㅠㅠ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