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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출장을 다녀왔더니 책상위애 떡하니 이게 놓여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현장가서 촬영한 사진이 네모가 반듯하지 않다고 뭐라 할 사림이 없기를 바라면서.... 오랜만에 지르니 지른거 같지 않다는...
오늘 서천을 가려합니다. 대충 지도를 보니 고속도로를 통해 군산까지가서 서천으로 국도를 이용하는 방법과 국도를 이용하여 부여를 지나 서천을 가는 방법등이 예상되네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가본적이 없다보니... 그리고 부여까지 가는 방법과 부여에서 서천까지 예상소요시간도 알면 더 좋을듯...
집에 있는 충전기가.. 폭팔하는 바람에 (왠지는 모르겠습니다 --A..) 구석에 박혀있던 구형 충전기를 당분간 써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 제 충전지는 SANYO 2100 NI-MH 인데요. 사용가능한 충전기가 니켈 카드뮴만 사용하라고 나와있네요. 이거 써도 되는건지요...
예정대로라면 벌써 끝났어야 지만.. 무슨놈의 군대가 이리 왔다리 갔다리인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10일.. 다음에는 21일.. 이번에는 29일로 연기 됐습니다. 이번에 또 연기 됐다는 소리에 중대장님 무쟈게 열받으셔서 바로 욕 나오시더군요 -_-.. 게다가 무슨놈의 훈련이 이모양인지.. 훈련 기간이라고 늦게까지 잡아 놓구...
오늘 다른 회사에 갔다가 마일리지란 이야기를 듣고 카드사용에 따른 제 마일리지를 확인해 봤더니.... 83,000점이 넘었네요...정말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심봤습니다. 이 점수면 세계 어느곳이든 왕복항공권이 나오고도 남는다네요...ㅎㅎㅎ 내일 저녁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할까 합니다. 회원님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