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참 걱정 됩니다..-_-
예정대로라면 벌써 끝났어야 지만.. 무슨놈의 군대가 이리 왔다리 갔다리인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10일.. 다음에는 21일.. 이번에는 29일로 연기 됐습니다. 이번에 또 연기 됐다는 소리에
중대장님 무쟈게 열받으셔서 바로 욕 나오시더군요 -_-..
게다가 무슨놈의 훈련이 이모양인지.. 훈련 기간이라고 늦게까지 잡아 놓구선, 아무 일도 안시킵니다.
낮에는 검문소 나가라고 해서, 땡볕아래 계속 서 있었는데, 와서 보고 가는 인간 하나 없더군요(편해서 좋지만
하고 나면 힘빠집니다.)
그런데 감사라는게 만만치 않을거 같네요. 우리는 나름대로 완벽하게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통제관이
와서 군수분야 하나만 보고선 엄청난 지적사항을 끄집어 내더군요. 다른 부분은 더 걱정 됩니다..ㅠㅠ..
이번에 잘 받아야 내년에 감사 안받아서 말년 편하게 지낼 수 있거든요 -_-..
8월에는 스트레스좀 덜받고 편하게 일좀하면 좋겠네요.
처음에는 10일.. 다음에는 21일.. 이번에는 29일로 연기 됐습니다. 이번에 또 연기 됐다는 소리에
중대장님 무쟈게 열받으셔서 바로 욕 나오시더군요 -_-..
게다가 무슨놈의 훈련이 이모양인지.. 훈련 기간이라고 늦게까지 잡아 놓구선, 아무 일도 안시킵니다.
낮에는 검문소 나가라고 해서, 땡볕아래 계속 서 있었는데, 와서 보고 가는 인간 하나 없더군요(편해서 좋지만
하고 나면 힘빠집니다.)
그런데 감사라는게 만만치 않을거 같네요. 우리는 나름대로 완벽하게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통제관이
와서 군수분야 하나만 보고선 엄청난 지적사항을 끄집어 내더군요. 다른 부분은 더 걱정 됩니다..ㅠㅠ..
이번에 잘 받아야 내년에 감사 안받아서 말년 편하게 지낼 수 있거든요 -_-..
8월에는 스트레스좀 덜받고 편하게 일좀하면 좋겠네요.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