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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 심야에 덜덜 떨다 들어가서 뜨끈한 국물과 쐬주와 함께 하는 라면맛이야 기막히지요? 전에는 파에 계란을 풀어 먹다가 요즘에 깔끔하게 라면만 달랑 끓여먹지요. 그리 고 신라면만 죽자살자 먹었었는데, 면발이 쪼금 두텁다는 느낌이 와서 근간에 진 라면 순한맛으로 바꾸었지요. ( 아!! 민감한 입맛) 혹시 어떤 라면...
아마 지금쯤 끈나지않은 번개가 계속 되리라 생각됩니다. 전 2차 중간쯤에서 나왔구요~~~ 많은분들이 참석하시다보니 닉이나 존함이 다 생각나지는 않지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누구보다도 쉼터님의 노고가 많더군요. 전 다행이 보여주신 카메라에 아직은 뽐부를 않당하니(뭘 알아야 뽐부를 당하지요.) 뽐부를 하신분들 괜...
한동안 계속 일에 밀려서 출사 나가본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하네요. 사진이 너무 찍고 싶어서 자기전에 혼자 방에서 방안구석구석 티비도 찍어보고 책도 찍어보고.. 셔터 소리라도 듣고 싶어서 혼자서 눌러보고 잠에 든답니다. 가끔 꿈에서는 멋진 곳에가서 사진찍는 꿈도 꾸고요.. 진짜루요. 한두번도 아니랍니다.. 저 참 불...
그동안 사진을 찍고, 인화는 거의 하지 않았읍니다. 최근에 가족사진을 찍어서 인화를 했는데 저 나름대로는 후보정을 통해 색감을 맞춘다음 인화를 맡기는데 사진관에서 인화기 색감에 다시 후보정하더군요. 문득, 제가 열심히 색감조정했는데, 사진관의 기준으로 다시 후보정한다면 제가 후보정하는 의미가 퇴색하는 것 같...
이번 전시회를 보면서 회원님들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소박한 꿈이 있다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있지만...... 내년 전시회땐 제 작품을 전시할수 있는 아니 출품할수있는 실력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꿈...... 엄청난 꿈을 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