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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1400점은 넘었는데...앞으로 2백여점을 더해야 작대기에서 벗어납니다. 아후...청안님 부럽사마...ㅠㅠ 다녀오지도 않았지만 군대생활이 상상이 가는군요... 제대하기까지의 그 기다림의 고통....ㅎㅎ 별을 다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해보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기축년에도...
겨울에 싸돌아다닐 데가 머.. 대충.. 정해진 셈입니다. 시내 바닥. 물론 혼자 생각이죠... (그거 말구 뭐가 잇을라나.. 하여튼..) 책 뒤적이다가 우헤헤 그랬는디.. 이 책은 한 1년전 사두고 처박아 뒀던 거..그동안은 그냥 책상다리 짧은 거 대신 깔아둔건디.. 그냥 빼 봤어요. . . . 골라서 냠냠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런대...
예전 부여집은 공작네거리에서 약 139m 지점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동을 남선공원쪽으로 옮겼습니다
가까운 용암사 에서 일출을 맞이 하였음 합니다. 산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산님 따라 지리산으로 가시고 저 같이 허약한 체질들은 동네 야산인 용암사로 모이세요. 예약은 무제한으로 받습니다. 용암사가 어딘지 모르시는분들은 아시는분들 차에 동승해서 오세요. 어차피 전 혼자 가야 하기에. 자! 예약 리플 받습니다.. 일기...
고마해라... 고마하라고~~~ 동수야~~~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