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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분이 드는 듯 합니다. 이정도님 수고 많았습니다. 요즘 날씨도 찜통이던데 기꺼이 홈페이지 리뉴얼을 해주신 점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자유갤러리에 하나 올렸습니다.. 정말 강바람 장난아닙니다... 카메라도 날라 갈뻔했습니다.. 갑작스레 카메라 둘러메고 강가에 앉아 몇방찍고 왓습니다. 제가 느낀거지만.. 밤에 혼자가면 주위할점.. 수상한사람이 접근하면... .삼각대를 꼭쥐고..여차하면 튈준비를 한다. .괜시리 핸드폰 꺼내고 일행이 있는척.. .필카인척...
현재시간 저녁10:49분부터.. 새벽3시까지.. 대청댐광장으로 오셔서 저를 찾으세요.. 018-414-4018 전.. 지금부터 3시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글 보시는대로 오세요... 늦어도 좋으니.. 전화함 주세요.. 새벽물안개촬영까지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되면.. 7시-8시까지거든요.. 그러니.. 아침이 되기전에 이글보시거든.....
자운대근처에 이렇게 좋은음식점이 많은줄 처음알았습니다. 처음뵙는 회원분도 계셨고.. 늘 뵙던 회원님들.. 언제나 그렇듯이 오프는 늘 설레임과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즐거운시간들이 2차까지 이어졌네요. 단지.. 제가 아이들때문에 일찍일어난것과 술을 마시지못했던것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송년회때 달래야지...
* 저는 slrclub에서 복사 해 왔습니다. *캐논동에서 meslb님이 올리신 글을 퍼왔습니다.* 펜클에 올라온 글인데 가슴에 와닿는군요. ------------------------------------------------------------------------------- 니콘이냐 캐논이냐? 미놀타는? 펜탁스는? 최근 이러한 Topic 으로 수많은 논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