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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섭님의 지리산 천왕봉 사진을 보고 예전에 올랐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요. 그리고, 부럽기도 하고.... 해서... 앨범 속에 있는 사진을 대충 찍어 올려 봅니다... 대학 3학년때 5월 말쯤으로 기억되는데, 친구2명과 저 이렇게 세명이서 1박 3일동안 노고단->천왕봉을 종주했었습니다. 그때는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침에 가장동을 4번왕복했습니다. 10시부터 12시까지.. 쉬지않고.. 4번왕복.. 교통혼잡시간이 아니라서 빠르게 주파했습니다. 점심을 시켜놓고 먹으려하는데.. 동민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인터넷으로 문화센터 수강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타임월드 엄마랑 아가랑 같이듣는 문화...
나른한 일요일 오후... 나홀로 출사를 대청호로 정했다가... 옛풍님의 오프게시물을 보고서 연락을 하기로 했다. 회남대교에서 옛풍님께 전화를 하고서 바로 본팀에 합류하여... 꽃님이네식당들어가는 길가에서 몇몇분과 인사를 나누고서 촬영을 시작하였다. 촬영하면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곳이었다. 어느분이 그만 돌아오...
남들은 출사를 가는데 내일이 마누라생일이라 꼼짝 못하고 애보다가 애가 자는 틈을 이용해 한번 찍어 봤습니다. 심심하니 별짓을 다..... 일단, 제가 쓰는 장비입니다. 요건 60마크로로.. 요것도 60마크로로... 나머지는 모두 200 마크로입니다. 아! 이 찢어지는 마음을....
대단히 죄송한 일이지만 워낙 음식자랑에는 귀가 얇아지는 성향이 있어서 변경을 감행합니다. 오늘 저녁 7시에 모이기로 한 둔산 다사랑에서 은행동의 정식당으로 모이는 곳을 변경합니다. 닭도리탕이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일단 오시기로 하신 분들 오프공지를 혹시 못 보실까봐 자게에 추가로 알려드립니다. 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