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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들 하시면, 위에 계시는 수많은 djslr 회원분들이.. '어린녀석이..'라며 말씀하실지도 모르지만,, 어제는 좀 피곤한다 싶더니, 감기에 덜컥 걸려버렸네요.. 덕유산 관광곤도라 타고 올라가서.. 몇십분도 채 안 걸었는데.. 헥헥거리고.. 아.. 덕분에 오늘 약먹구 하루종일 자다가 좀 전에 출사 나오라는 문자가 삑삑거...
사실은 제가 가을을 엄청 타거든요..... 원래 민씨 집안은 안그런데..저만 그런것 같습니다. 벌써 센치....해지고 있습니다. 아.... 이 가을엔 정말 낙엽에서 뒹굴고,빛을 흠뻑 받아보고, 자연에 묻히고 싶습니다. 참고로 특허를 냈으니, 다른 회원님들은 이번 가을 조금만 타세요...ㅋㅋㅋㅋ
우선 제 사진이 아니라 양해를 구합니다... 궁금한것이 저도 있어서... 올라온 사진중에 네가를 보구 이것의 배경을 좀처럼 맞추어 보려고 해도 어려워서... 포샾으로 조금 만져 보았습니다...
오늘 오후에 입원 13일만에 퇴원했습니다. 간단히 치료받고 퇴원할 줄 알았는데 거의 2주일이 걸렸네요. 워낙 상태가 안 좋았던지 중간에 수술부위를 다시 뜯어서 며칠간 열어 놓고 염증치료를 하느라 고생 좀 하고서 어제 저녁에야 다시 꿰매고 (마취하고 할까 그냥할까 묻길래 그냥하라고 했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꿰맨...
답답.....찹찹...... 시험 안 볼려고 했는데 본사 간부급들이 모두 연판장에 서명하는 식으로 합류하는 통에 지방 소장도 해야되는 분위기라 8월말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독서실과 서을학원 잡아 놨습니다. 주말에 서울학원에 다녀야할듯 싶습니다. 가격하락과 신제품 압박에 장터에 바디만 내놨습니다. 시험합격하면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