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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2회차 인데 벌써 숨이차네요 ^^; 글을 쓴다는것이 이리 어려울줄이야...;;; www.hankyung.com/community/ddera
장소: 둔산동 "무아지경" - 둔산우리은행 인근. 목련아파트 103동 맞은편 건물 1층 참여자: 주말 서로 못만나 아쉬워 한시라두 얼렁 만나고픈 회원님들 ㅋㅋ 회비: 1/n 특별사항: 대마도 출사 사진 리뷰. 위치
가입한지는 좀 되었는데...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임종만이가 알려줘서 왔는데...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구경만 하다가 드뎌 글을 남김니다. 오프모이때도 좀 같이 하고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종만이를 따라가면 되나요?..크크 지금...렌즈 찾고있느라 여기도 와 봤는데...여긴 중고장터가 따로 없나봐요.. 니...
이상해요. 영어만 쏼라쏼라 나오고.... 암튼 이상해요. 저만 그런건지 누구 함 가보세요.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