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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가자고 해서 준비 다 해놓고 있는데, 해가 안뜨네요... 해 좀 떠주지^^ 그래서 아직 출발 안하고 있는데... 그냥 갈까... ㅋㅋ 솔직히 이시간까지 집에 있으니까 나가기 귀찮네요 날씨도 흐리고^^;; 안갈수는 없을듯 ㅋㄷ 사자보러가야지~~ ㅋㄷㅋㄷ
회사의 게시판에서 퍼온 글입니다. 글쓴 사람의 주관이 많이 들어간 내용인데 그냥 재미로 보시고 몇개나 해당되시는지 세어보세요~~~ (펌) 꼴 불견(不見) 백태(百態) 일 태(一 態): 동네 목욕탕에서 샤워하면서 ’쉬’하는 사람(남자가 더 많다고 함) 이 태(二 態): 실내 수영장 물속에서 몰래 ’쉬’하는 사람(여자가 더 많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필카로 넘어오면서 필름스캐너도 장만했는데.. 필름스캐너..참 어렵네요.. 혹 필름스캐너 사용하시는 회원분들 손 좀 들어주세요~~~~ 전 니콘 40Ed입니다
다음과 같이 사진 세미나 및 3월 정모가 진행됩니다. 세미나에 대한 사항입니다. - 일시 : 3월18일(토요일), 저녁 6시~8시 - 장소: KAIST 의과학센터 (빌딩번호 E7) 2층 2111호 - 주제 : 보도사진 - 사진의 현장성 - 강사 및 지도 : 동민아빠님 - 회비 : 무료 세미나 뒷풀이 겸 3월 정모 - 일시 : 3월18일(토요일), 저녁8시~...
사진이야기 Y - Ça a été 연작에 대해. 왜 ‘발자국’인가? 사진은 존재의 증거다. 사진에 담긴 피사체는 ‘그곳에 있었음(Ça a été)’을 부인할 수 없다. 이것은 다른 어떤 표현 매체도 갖지 못한 사진의 힘이고, 족쇄다. 이 사진에 담겨진 발자국은 우선 그 ‘발자국’의 존재 증거다. 그 시간에 그곳에 있던 발자국을 찍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