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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루스카이님 집에 가서 들어본 소리가 아직도 귀에 있는듯 합니다. 요즘은 저렴하다고 하시던데, 가격 알아보니 역시나 리시버만 저렴한듯 하더군요. 20만원대라고 하시더니 정말 20만원대 리시버더군요. (허걱 벌써 검색완료~! ㅡㅡ;) 스피커랑 리시버랑 제 27인치 와이드에 모니터에 연결해서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오늘 약간 충격 받았습니다. 와이프가 앞으로는 광각으로는 얘들 사진 찍지 말라고 하네요. 왜곡이 싫다고... 전 그냥 풍경이나 배경 속에 아이들을 넣고 싶기에... 사진을 보며 옛추억을 떠올 수 있도록... 광각 12-24나 28-70으로 주로 찍었는데... 역시 인물도 망원이 좋더라구요. 배경보다는 아이들이 돋보여야한다는 걸...
오늘아침 카메라를 품속에 숨기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지난번보다 좀 나은 사진을 기대하며... 512M 메모리 하나를 다찍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당분간(좀 잘찍을 수 있을때까지)학습갤러리에 사진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시간적 여유가 있으실때 제사진 보시고 한가지씩 짚어주시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저 오늘 정말 황당했습니다. 며칠전 보트관련 싸이트에 이런글이 올라왔습니다. "고무보트 330, 엔진15마력구함" 그것을 보고는 전화를 했죠. 제가 남는 보트가 바로 그물건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친구가 말하기를 , 다음주 화요일에 휴가를 내서 갈텐데 기왕이면 바다에서 시운전겸 같이 낚시를 할까요? 하더군요 보트를 ...
가깝고 하면... 자주 뵙고 싶어서여... ㅡㅡ;;; 데이트 신청 아닙니다.........^^;;; 그리고.... 앵글 파인더를 써보신분들에게.... 특징이나....뭐... 간략한 장단점등을 여쭙고 싶습니다.... 카메라 구입할때 판매자가 선물로 줘서...갖고 있긴한데.... 어찌해야 하는지.....쩝.... ^^;; 알켜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