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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들 땜시.. 콜리와 리트리버 두녀석이 글쎄... 엄마준비를 하고 있는데.. 리트리버 머스마녀석이 자꾸.. 콜리에게 정이 더가는지... 환장할 행동을 하고 있어서 미티겠어요.. 오늘 논산 다녀와야 할듯 싶어요. 밤샘작업하고, 이제 쉬려했는데.. 엉엉...미운..리트리버...
오랜만에 하늘을 쳐다보니 날씨 참 좋군요... 이런날씨엔 시원한 그늘아래 부침개에 막걸리가 딱인거 샅습니다. 기추도 했겠다.....한번 쩝
d200의 벤딩노이즈는 큰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그래두.. 어쩌다 사진에 거슬리는 부분이 혹시.. 눈에 띠시면..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10 며칠 뒤에 포샵강좌로 옮깁니다.
겨울날 심야에 덜덜 떨다 들어가서 뜨끈한 국물과 쐬주와 함께 하는 라면맛이야 기막히지요? 전에는 파에 계란을 풀어 먹다가 요즘에 깔끔하게 라면만 달랑 끓여먹지요. 그리 고 신라면만 죽자살자 먹었었는데, 면발이 쪼금 두텁다는 느낌이 와서 근간에 진 라면 순한맛으로 바꾸었지요. ( 아!! 민감한 입맛) 혹시 어떤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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