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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백양사에 갔다오다 내장사에 못 들린게 아쉬워 11월5일 새벽에 다녀 왔습니다. 새벽 산사의 모습은 엄숙하고 환상적 이었습니다. 내장사 모습을 소개 합니다.
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
바로 문제의 사진입니다. 로쿄나오는 연애사진의 장면중 한장면입니다. 기종은 콩탁스 N1 에 24-85렌즈인데.... 갖고 시포요~~~ 이참에 N디지털로 갈까도 생각까지 합니다. 혹 N1 쓰시는분 없나요?? 제가 알기로는 비룡님이 전에 N1 쓰셨던걸로 아는데.. 말씀좀 해주세요~~ AF문제가 문제가 많타고 하던데... 뭐 바디야 지금...
미라지님과 버팔로님과 함께 성남집을 들려 '마중' 다녀왔습니다. 게릴라성 우중에도 불구하고 운전하신 버팔로님 고생하셨습니다. 미라지님, 커피 잘 마셨구요.
제가 속한 상업광고.저작분과에서 처음으로 촬영대회를 합니다. 처음엔 자동차와레이싱걸촬영대회를 기획 했다가 촬영장소의 문제 때문에 민속촬영으로변환 했습니다. 올림픽공원내에는 자동차가 들어갈수가 없다네요.그래서..... 시간되시는분들 참석하면 좋을듯 싶네요. 저도 어느한자리를 지키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