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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 비로소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습니다. 아차피 죽으면 썩어 없어질 육신에 무슨 미련이 그리 있으랴만은 그래도 막상 실제로 세부적인 기증 사항들을 하나씩 선택하려니까 아주 조금(?)은 마우스 클릭이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 다만 아직 제 용기가 부족해서인지 사후가 아닌 생전에 간이며 신...
집에 있으니 참으로 이상합니다....^^ 오늘이 토요일이라는게 참말로 다행입니다...^^ 어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꽃선물 주신 버팔로님, 롬망제님, 사진선물주신 최준호님....집까지 델다주신 jaerin님...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몇분께선 수목원에 계시다는데...가까워서 가고는 ...
어제 출사는 못 가고 저녁에 건맨에서 잠시 인사만 드리고 온 Challenger 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제출해야 할 프로젝트 계획서때문에 잠시 회원님들 얼굴만 뵙고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약속장소가 아닌 곳에서 모임이 있었지만 온라인에서 뵙던 분들이라 금새 알아 볼 수 있었고, 처음이었지만 낯설지 않고 모든 분들에게서 ...
2007년 11월 마지막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 연정원에서 있었던 생태사진전시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준비가 미흡했는지, 남은 힘이 크지 않았는지 보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래도 1년간 한걸음 한걸음 담아온 생태사진들을 조심스럽게 꺼내 바삐 뛰어다니며 드디어... 전시하게 되었고, 많은 ...
어두운 빗길에 아이스크림 하나 떨어져 녹아있었습니다. 바위처럼 단단하던 차가운 믿음은 하얀 우유빛 추억만 여운처럼 남겨 놓았습니다. 이별은 다시 만남을 낳는다고 했지만 다시는 돌일킬 수 없는 과거 속으로 가버렸습니다. 그 하얀 그림자는 밤새 내린 비에 점점 씻겨 내려가 흔적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비에 젖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