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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의 가격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전역 부근의 '원조선지국밥'집에 대한 기사가 오마이뉴스에 올라왔습니다. 기사를 쓴 기자는 권윤영기자입니다. 저도 아직 가본적이 없지만, 기회되면 꼭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100&no=157523&rel_no=1&index=6
저는 중간에 가서 너무도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잘 끝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델분들도 신선하시고, 함께 했던 회원님들도 친절하셔서 처음 가본 오프라인이었지만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긴~~ 시간을 준비해 오던 심사...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근 두달을 준비했던 심사... 아무튼 무사히 끝나서 너무 홀가분 합니다 ㅋ 이제 다시 본업?인 사진을 찍으러 다녀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_______^
날도 좋고, 단풍이 물들어 가고픈 곳도 많고, 근데 바쁘기도 하기에 선약이 많을 수 있는 달이군요. 가) 우리 10월 정모를 언제 했으면 할까요? 1) 10월 22일(토), 23(일), 2) 29일(토), 30일(일) 중에서, 그리고 나) 어디서 하면 좋을지 각자 의견들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니다.
오후부터 도시를 적시는 가을비가 지금까지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여행 마지막에 한 달 이상 신경도 안쓰던 우산도 사서 쓰고 우에노 공원에서 도쿄국립박물관을 거쳐 동경역까지 한참을 걸었습니다.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오니 오후 5시밖에 안된 시간에도 벌써 어둠이 내리고 꼭 보고 싶었던 오다이바의 야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