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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3Nvt&articleno=11177014&#home
제가 한글 버전을 가지고 있는데 혹, 영문버전으로 변환(?) 하는 방법이 있나요?? 아님 다시... 처음엔 한글이 좋을 것 같았는데 영 불편합니다. 알려 주세요~~
.... 1) 저수지 둘레를 아직도 돌고 있다 2) 저수지 근처 붕어탕 집에서 주지육림 속에서 즐기고 있다 3) 대전으로 철수해서 부여집에서 흐뭇해하고 있다 4) 못잔 잠 자느라 돌아와 아직두 쿨쿨이다. . . # 사진은 자주달개비(양달개비)가 뒤늦게(?!) 암술이 솟아오르는 모습
장비생각을 버리고 내공에 힘써야 하는데, 자꾸 장비생각만 나네요.. 여기 갤러리 사진을 보면 장비 보다는 내공인 것 같은데... 내공증진에 힘 써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자구 장비욕심이 나는 것은 제가 초보인 때문이겠지요. 다른 분들께선 이런 욕심을 어떻게 하시는 지요?
쥐들이 밤에 천장에서 아시안 게임을 하더군요. 우당탕 우당탕~~~~~!! 체중이 꽤 나가는 거같아서, 쥐끈끈이를 사다가 집 바깥 벽 밑쪽에 바싹 놔두고, 맛난 쥐포 쪼가리 몇개 뿌려뒀는데 오늘 오후 한 녀석이 꽥꽥 거리더군요. 가보니 물까치 더라고요. 그 있잖아요 사관생도같이 생긴 새. 흐미.... 그걸 우째? 그래 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