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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런데 쓸 거리가 머리에서는 맴도는데 딱히 끄집어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접속확인을 해보렵니다. 오늘 하루종일 들리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실려나요?
이번에 2004년 놀찍 사진집이 나왔습니다. 대전에 쉼터님과 운영진분 몇몇분에게 전달하려고. 4-5부정도 빼놓고서.. 대전내려가면 전해 드리려고 했는데.. 갔다가.. 일보고 그냥 돌아오고 해서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이번 제주에도 4-5부정도 들고 갈예정입니다. 혹시 시간이 되서 골퍼님을 만나면 사진집전 전해드립사하...
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
트래픽이 걸리네요. 기뻐해야 될일이지요? 만세! DJSLR이 그만큼 컸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짜증이 나는 이유는 뭘까? ㅋㅋㅋ
제82차 사진을 보는 모임 9월 6일 (목) 저녁 8시. 장소 : 마로니에 (유성구청 부근) 3 주간의 방학 동안 심신을 단련하셨는지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공부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몇 주를 미루었던 "현대예술로서의 사진 "중 세 번째 단원 <무표정한 사진>을 공부합니다. 강의 해주실 분은 오내사/강형식님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