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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금낭화 자매들(^^)이군요.
매크로렌즈 방출했는데 이런사진보면 다시 찍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어느분들이 어떤 직책을 맡으셨는지 일반 회원님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바뀌었다고 공지한후 한참이 지났지만 명단을 공개하지 않으시니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동안 콘탁스 장터를 뻔질나게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어제 서울 올라가서 콘탁스 RTS III 하나 장만 해왔습니다... 절대 팔지 않으리라는 다짐을하고 사왔습니다 ㅡ,.ㅡ;; 이제 시간 나면 열심히 하려 합니다... ^^;;
오랜만에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__).. 이번 학기에 복학하고, 서울생활 하다보니 저 자신도 모르게 이곳을 잊고 있었습니다. 복학하니깐.. 차라리 부여에서 군생활 할때가 가장 편했던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너무 정신이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시험이구요 ㅜ.ㅜ..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쫙 검색해보니.. ...
스포츠신문에 실린 만화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랍니다. ^^
그럼 여러 선생님들을 이제 못보게 된 건가요? 인사를 못드렸는데. 책도 못 돌려드렸는데. 저번 주부터 열심히 찾아도 공지가 안되길래 무슨 일이 생겼나?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생각했지요.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여러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