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임 이제 안하나요?
그럼 여러 선생님들을 이제 못보게 된 건가요?
인사를 못드렸는데.
책도 못 돌려드렸는데.
저번 주부터 열심히 찾아도 공지가 안되길래 무슨 일이 생겼나?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생각했지요.
다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여러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573 | 초록풍선 | 강전웅 | 2026.02.25 | 11 | |
| 6572 | hans | 白榮鉉 | 2018.03.30 | 300 | |
| 6571 | 쉼터 | 윤장혁 | 2016.05.18 | 421 | |
| 6570 | 쉼터 | 윤장혁 | 2015.08.18 | 289 | |
| 6569 | 쉼터 | 윤장혁 | 2015.04.30 | 459 | |
| 6568 | hans | 白榮鉉 | 2015.04.01 | 598 | |
| 6567 | hans | 白榮鉉 | 2015.02.23 | 569 | |
| 6566 | 쉼터 | 윤장혁 | 2015.02.15 | 627 | |
| 6565 | hans | 白榮鉉 | 2014.07.01 | 1082 | |
| 6564 | hans | 白榮鉉 | 2014.06.12 | 1111 | |
| 6563 | hans | 白榮鉉 | 2014.06.09 | 1024 | |
| 6562 | 쉼터 | 윤장혁 | 2014.05.23 | 968 | |
| 6561 | hans | 白榮鉉 | 2014.05.22 | 1140 | |
| 6560 | hans | 白榮鉉 | 2014.05.08 | 862 | |
| 6559 | 쉼터 | 윤장혁 | 2014.03.25 | 1139 | |
| 6558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3.12 | 1348 | |
| 6557 | hans | 白榮鉉 | 2014.02.26 | 1214 | |
| 6556 | 초록풍선 | 강전웅 | 2014.02.24 | 1225 | |
| 6555 | hans | 白榮鉉 | 2014.02.10 | 1270 | |
| 6554 | 쉼터 | 윤장혁 | 2014.02.10 | 1801 |
뒷동산/김혜영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