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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요즘 핸펀 동영상 가지구 놀구있씁니당. 장난감이죠 머.. .......ㅋㅋㅋ . . 글구 걍 듣고 싶은 . . 젊음인데..... ㅎ 가사 내용도 이리저리 재미있고, 정갈해요.^^ 곡도 괜찮고, 카메라 화각/ 편집도 나름 잘 되어있고, 저 편집-구성 기술을 슬쩍해 내 써먹어.. 아님... 말어? 이궁... 차라리 걍... 한두시간 산책을...
닉네임을 ds1fev로 했더니 완전 인지도 Zero 회원이 되 버렸습니다. 다시 초록풍선으로 복귀합니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P.S 운영자님, 점수 복귀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상큼하게]
날마다 총알이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생명을 담보로 사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여류 소설가의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터에서도 따뜻한 가슴과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야겠다.’ 소망도 가졌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하루 일을 정리하여 그 소설가에게 보냈습니다. 군인과 소설가는 서로 편지를 ...
.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
오늘 djslr을 게시판이 조용하네요. 늦잠들 주무시는지 아니면 다들 외출중이신지..... 그래서, 문을 두드려 봅니다. ... ... ... 거기 누구 안 계세요? 계시면 대답 좀 해주세요. (자.. 자... 다들 1점씩 올립시다. 기회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