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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 3년간 제주도를 뻔질나게 다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밤 늦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이 제주도와 하는 연구프로젝트라서요. 다음 주 화요일 (12일)에 프로젝트 평가를 위한 발표를 하러 제주에 갑니다. 같은 날 서울과 제주에서 동시에 대형 프로젝트 발표가 있는데 제주는 제가 책임자라서 다녀오게 되었습니...
좋은 일은 별거 아니고.. 어제 본가에 갔더니 갑자기 어머님이 몇백을 쓰라고 준것... 이걸 어디에 쓰나, 렌즈를 사?, 마눌을 줄까? 아니면 마눌 몰래 비상금으로? 맨 마지막은 나중에 걸리면 초죽음.... -_-;; 아직도 고민중..... 행복한 고민.... 아무래도 와이프 통장으로 들어갈듯 싶습니다. 여긴 들어가면 나오지 않습...
지금 탐론 28-75를 쓰고 있는데 만족하거든요? 선예도 좋고.. 가볍고, 다루기 좋고.. 근데 다른 녀석 없을까요? * 단 지금 탐론 보다 나아야됨 ^^
위젠 앗제, 1899 유명 사진을 정리하고 있는데, 재미삼아 무슨 물건을 파는지 맞혀보세요.
저희 형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뒷사람이 비켜 주시길 기다리다 지쳐 찍었지요. 형님 왈.. "사진 찍은 것들 잘 뽑아 와라...." 집안 내력이 예능 분야에는 꽈당인지라.. 제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것 조차 신기한 눈으로 봅니다. 형님 왈 "그거 재미있냐? 어쨌든 네가 사진기 좋은것 있으니 앞으로 집안 대소사는 네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