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배우는 재미.
저희 형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뒷사람이 비켜 주시길 기다리다 지쳐 찍었지요. 형님 왈.. "사진 찍은 것들 잘 뽑아 와라...."
집안 내력이 예능 분야에는 꽈당인지라.. 제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것 조차 신기한 눈으로 봅니다.
형님 왈 "그거 재미있냐? 어쨌든 네가 사진기 좋은것 있으니 앞으로 집안 대소사는 네가 다 찍고, 들어보니 디지탈은 다 수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알아서 잘 뽑아 와라...." ㅡㅡ;;

원본입니다. 성격상, 귀챠니즘 때문에 포토샵으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찬조출연자 둘 지우고... 하늘쪽의 크레인 지우고....
하나씩 배우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처음인지라 티가 다소 팍팍나더라도 이해를... ^^*
문제는... 단체사진에서...
어머니만 크게 출력해오라는 소리를... ㅠ.ㅠ
이건 knockout을 사용해야 할 것 같은데...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형님이 저를 전문가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뒷사람이 비켜 주시길 기다리다 지쳐 찍었지요. 형님 왈.. "사진 찍은 것들 잘 뽑아 와라...."
집안 내력이 예능 분야에는 꽈당인지라.. 제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것 조차 신기한 눈으로 봅니다.
형님 왈 "그거 재미있냐? 어쨌든 네가 사진기 좋은것 있으니 앞으로 집안 대소사는 네가 다 찍고, 들어보니 디지탈은 다 수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알아서 잘 뽑아 와라...." ㅡㅡ;;

원본입니다. 성격상, 귀챠니즘 때문에 포토샵으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찬조출연자 둘 지우고... 하늘쪽의 크레인 지우고....
하나씩 배우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처음인지라 티가 다소 팍팍나더라도 이해를... ^^*
문제는... 단체사진에서...
어머니만 크게 출력해오라는 소리를... ㅠ.ㅠ
이건 knockout을 사용해야 할 것 같은데...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형님이 저를 전문가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