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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63미터입니다. 평소 0.25~0.30에 비해 30센티 더 높은데..... 조금 아까부터 물이 빠지고 있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의 양에 따라 주말 야영이 좌우될 듯 합니다 -------------------------------------------------------------------------- 7월 1일 현재... 0.55미터입니다. 더 빠졌습니다. 다만 물색깔이 걱정이고...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엔 비가 그쳐서 정모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어제 매목 스터디에는 쉼터님을 강사로 hans님, john yu님, 푸른 그림자님, 그리고 뒤늦게 nomop님이 합류하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뒤풀이로는 부여집에서 hans님과 쉼터님의 사진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열정...
결국 이겼습니다 -ㅅ-)v 잘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보상방법이 남았지만요 ^^.. 우선.. 구형 50mm 1.8렌즈를 못구하셔서.. 구형 샀던 2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지불하고 ^^.. 50mm 1.4렌즈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50mm 1.4렌즈에 후드와 필터가 함께 있기를 .. 기원합니다.. 또 정품이길.....
이런날에는 시원한 冷막걸리가 생각이 납니다. 진짜 번개처럼...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오세요 7시30분에 "부여집"입니다. 그냥 편하게 오시면됩니다. 한분이라도 "리풀"이 달리면 진행하겠습니다. 장소는 예전의 오프라인을 참고하세요 부여집 찾기 지도
잠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소리에 깬 아내 하는 말 -- 지금 할라꼬예~~~? 힐끗 쳐다보곤 아무 말없이 불을 켰더니... 요상헌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내 하는 말 -- 불 키고 할라꼬예~~~?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찼아 썼더니.. 갸웃거리며 아내 하는 말 -- 안경 쓰고 할라꼬예~~~? 벨....인상쓰며 문을 열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