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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황규선님께서 전시회를 하신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두루미 사진하고 같이 있었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네요! 12월이라고 한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직접 여쭤보지는 않았습니다.)
전골냄비에 끓이면 물이 넘치지 않는답니다. 전골냄비 밑부분이 둥글기 때문에 열을 골고루 받아서 그런다네요. 국수 좋아하다보니 저런 얘기가 눈이 번뜩 뜨이네요..^^
요즘 오프에 뜸한것 같아 제가 한번 외쳐봅니다.. 특별한것은 없구요.. 그냥 이시간에.. 내일 새벽촬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아무도 없어도 혼자서라도 가려합니다. 그런데.. 어디로 갈지 방향도 못잡고해서..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분이 있으시다면.. 장소만 선택해주세요..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018-414-4018
무사히 감잡고 돌아왔습니다. 한스님이 안내하시는 곳으로 갔더니 붉게 익은 감들이 햇빛을 받아 나무마다 보석이 매달린 듯 반짝거리더군요. 어느 골짜기에서 내려 열심히 감사냥(?)을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전 또다시 막막해지고.... 바오로님은 빠른 손놀림으로 삼각대를 놓으시고 열심히 찍으시더군요. 선글라스...
저녁때 서울가려고합니다. 가서 접수해와야죠.. 조용히 말씀드릴려했는데.. 저만 빼고 다른분들이 먼저 아셨네요.. 모두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