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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말대로 나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하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니 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 뿐이다”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
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수 많은 디지털 그룹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하여 함께 공감하고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지요. 그러한 문화 즉, 새롭게 시작되는 문화는 그문화의 원칙을 잘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리타분한 이야기 같지만 혀끝으로 셧터를 누룰순 ...
010-4559-0719 로 변경되었습니다. 별로 전화 쓰지도 않는데 핸펀바꾸고보니 번호도 바뀌었네요...-_-;;;
생각해 보니 내일이 수요일... 마지막 기말고사 보는날... 최종논문 제출일... 그러고 보니... 내일이면 실질적으로 학생신분이 말소가 되는 군욤,,,, 드디어 나도 백수의 길로... 오늘따라 날씨는 왜이리 꾸질꾸질한지... 역시 백수의 길은... 이리도 어둡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