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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진에 잡힐지는 모르나....ㅎㅎ 시간당 120개 정도 떨어진다 하네요 ... 자세한 정보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121426437 여기 있습니다 ^^
창밖으로는 여름을 재촉하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 있으면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가 불쑥 초인종을 누를 것 같습니다. 그리움과 수줍음을 하나 가득 담아보려 합니다.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 녀석 활짝 웃고 있는 녀석 수줍음에 커다란 이파리에 몸을 감추고 있는 녀석... 아마도 7...
무엇에 빠졌는지 잘 쓰던 노트북 팔고 아아팟+맥북 샀는데요. 도무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잔뜩 넣어 온 음악화일 집에서 하다가 다 날러 갔습니다....잉잉 누가 좀 살려 주세요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12:00 한밭수목원 정문입구입니다. 정문은 남문 옆에 있는 출입구입니다. 참석자 리플달아주시고, 식사 각자 준비해 주세요.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