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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닉, 불루투님과 쉽지 않은 무박 설악산 등산을 계획하였습니다. 장비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대전청사 고속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8시30경이되었습니다. 불루투님과 어닉님과 합류하여 설악으로 9시경 출발. 신탄진에서 아침과 점심에 먹을 김밥을 준비하여 경부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영동고속도로해서 설악으로 출발하였습니...
네팔에 다녀오고, 사진으로 다시 가보고, 겔러리에서 다른 분들과 느낌을 공유하는 사치를 누렸습니다.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djslr이 있어서 제게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지속되는 일상에서 이 기억들이 활력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출사건의 참석자를 마감 합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자를 마감해야 하는 저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 해 주시고 여기서 마감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바이런님까지만 참석인원으로 받고 미처 리플을 달지 못한 분들에게는 뭐라 미안한 마음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상으론 그 이유를 올릴수가 없고 하니...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곧장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데스칸소 가든으로 직행합니다. 즐겁게 구경하세요. http://www.sasamo.cc/bbs/zboard.php?id=lee_soo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41
말복입니다 작년 이맘때는 아침에 눈뜨면 수영장 가고 점심에 뙤약볕아래서 고구마 밭에 잡초 캐고 퇴근후에 언덕길을 10km 이상씩 매우 빠른걸음으로 다녀서 그런지 더운지도 모르고 훌떡 넘어갔는데 올해는 선풍기도 고장나서 자살하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의 반복이어서 그런지 더위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