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End of content
No more pages to load
아마도 둔산대교 밑이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모종의 이유로 인해 스플릿 스크린 + 메뉴얼 포커싱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렌즈를 쓰고 싶다는 이유겠죠? ^^; ) EOS 로 왔던 이유가 FM2나 F3 에서의 메뉴얼 포커싱이 싫어서(사실은 귀찮고 속도도 느리고) 해서 였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메뉴얼 포커싱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3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려구요.. 큰뜻과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던 곳이었는데요.. 초심을 잃어가고 점점 나태해지는 제 스스로를 잡기 위해서 과감한 결정을 했습니다. 16일까지 다니고 18일부터 다른곳에 출근하게 되었구요.. 좀 넉넉하게 시간이 있었더라면.. 여기저기 여행이라도 다니고 싶었는데.. 저한테는 그럴 시간...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 -> 미라지/홍혁창 으로요... 지구에사는 외계인/홍혁창은 너무 길어서 잘린다고 쉼터님께서 그러시네요... 미라지는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입니다. 한 일주일 열심히 들어와서 살펴보고 있는데 분위기가 꼭 예전의 '하이텔'동호회 같은 느낌이네요....오프모임도 무지 강하고....회원간 유대...
큰 것은 아니고 드디어 다이얼이 인쇄가 벗겨지기 시작했네요. 이 기회에 ccd 청소도 하고 설 구경도 시켜주어야 하겠습니다. 별 문제가 없다가 딸래미가 마구 만지더니 바로 벗겨지네요. 설마 개선품은 문제 없겠지요.... 무상택배 서비스를 해서 며칠이나 걸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