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
황홀한 첫날 밤을 보냈습니다. ^^ 하루속히 화려한 외출을 하자고 굳게 약속하였습니다. SB-800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안뇽~
겨울 한동안 D70s를 꺼내보지 못했다가 오랜만에 집에서 가방에 꺼내 얼굴 한번 봤는데... 그동안 무심했던게 미안하다 생각이 들어 N2블루어로 목욕한번 시켜줘야겠다 싶어 청소를 했는데...ㅜㅜ 이런이런 안함만 못하게 되었으니... 상심이 큽니다.ㅜㅜ 50.4에 죔큰 먼지가 들어가고.. 뷰파인더 바로 안에 실먼지 들어가고...
오늘 저희 행사에 오셔서 촬영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리저리 분주해서 제대로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대접도 소홀해서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에 차 한잔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디카와 필카에서의 12mm에서의 화각 비교 입니다. 이렌즈는 조리개링이 없어서 조리개조정을 할수 없는관계로 셔터속도로 조정해야 하는데 셔터속도가 많이 떨어지네요,그래서 그냥 귀찮기도하고 해서 그냥 아래사진은 손각대를 사용 했습니다. 약간의 떨림이 있으나 그냥 화각 비교이니 너그러이 넘어 가주세요. 아래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