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찾아보니 이 말은 Alfred D. Souza(알프레드 디 수자)의 시 가운데 인용한 것이라는 관련 기사가 나오던데
제 생각으론 원래 미국의 소설가 Mark Twain(마크 트웨인)이 했던 말을 후세 사람들이
그 중 한 두 가지를 가감하거나 자기 입맛에 맞게 내용이나 순서를 수정해서 삶의 격언처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7~8년 쯤 전인가 한 미국인 친구가 제게 이 말을 해주어서 전 그 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표현이 참 좋아서 지금까지 영문으로 암송하고 있었던 것을
우리 회원님들 중에도 혹시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아래에 소개합니다.
Dance like nobody’s watching.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the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전 이 가운데 한 가지도 제대로 실천하며 살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다섯 가지 중에서도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꼭 한 가지 있는데
제게 과연 그런 용기가 언제쯤 생길지..
우리 회원님들은 이 다섯 가지 모두를 늘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인생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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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7.24 - 13:16 #178320감사합니다.
꼭 간직하고 싶던 말이었는데 ^^
제 미니홈피 및 홈페이지로 옮겨갈깨요.. 감사감사.. ^^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