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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대전천에서 찍은것인데요... 천 가운데서 새(?) 한마리가 무쟈게 용을 쓰고 있더군요... 그래서 조심조심 찍었는데...(너무 멀리 있어서 300mm로 땡겼는데도...너무 작아서 크롭한후 2배확대..) 버둥대는 이유가 있었는데... 맨날 피래미같은 작은물거기만 잡다가 무지막지한 놈을 물고서는 어쩔줄을 모르더군...
줄리엣님과 고일석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좋은 이야기 유익했구요. 앞으로도 좋은 이야깃거리 부탁드립니다. 이번처럼 off에 출석이 저조한 때도 없었고. 이번처럼 재미있었던 적도 없었던 것 같네요 ^^:; 총무도 없었고.... 우리의 영원한 모델 V님도 없었고.... 안녕히들 주무세요.
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
......................... 치는 기준이랍니다. 기준인 만큼 보편적인.. ... 기준은 내 주관이 어떤 태도를 보이던 관계없이, 결과물에 대한 뭇 사람들의 평가랍니다. . . 그러니.. 좋은 평가를 받을 사진을 찍으세요.. 내 찍은 사진을 요리조리 뭉개서 평가를 올리시지 마시고.. 사진이 나이먹어 찍었다구 좋은 것두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