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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오던 날 수북히 쌓인 눈속에서 빛나는 장신구를 보고, 한컷 찍은 것이 맘에 안들었는데..... 화사함이 좀 덜 한 듯 해서요... 옛풍님 노하우를 가지고 공부를 했더니, 훨씬 나은 듯 합니다. 첫번재는 그냥 찍은 사진이고, 두번재는 학습의 효과(화사함을 강조)입니다. 맞지요?
흑.. 하나로에서 업로드 제한받으니 업 속도가 20KB가 나오네요... 속도제한의 정확한 이유도 설명 안해 주더군요... 그냥 1월에 제한 걸렸다는 이야기밖에... 메일을 보냈다고는 하는데 받은 메일도 한통도 없고.... 서버돌린것도 아니고 당나귀 업 25KB로 제한했는데도 그게 걸리나 봅니다. 사진을 출력하기 위해 100여장...
몇 달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 비로소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습니다. 아차피 죽으면 썩어 없어질 육신에 무슨 미련이 그리 있으랴만은 그래도 막상 실제로 세부적인 기증 사항들을 하나씩 선택하려니까 아주 조금(?)은 마우스 클릭이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 다만 아직 제 용기가 부족해서인지 사후가 아닌 생전에 간이며 신...
사진예술개론, 한정식, 눈빛 일반적으로 '개론'이란 제목이 붙은 책의 정형을 탈피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선입견, 상식의 허구를 잘 지적한 책으로 생각됩니다. 저자가 말한 '일요사진가'의 수준을 넘어서기 위한 필독서라고 봅니다. 국문학으로부터 출발한 저자의 탄탄한 인문학적 소양이 유감없이 발휘...
정말 오랜만에 접속을 했습니다. 그동안 몸도 안 좋고 그래서 가끔 눈팅만했습니다. 카메라를 잡아본 지가 꽤 되었네요. 그래서 지금 제주로 갑니다. 일요일까지 4박 5일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가려다가 그 놈의 맹장때문에 못 갔는데 이제 골치덩이 떼어냈으니 홀가분하게 가볍게 (?)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