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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쇠님께서대작을 올려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은가은입니다. 작년 말에 삼공이와 17-40L을 분실한뒤 실의에 빠져있던 시은가은입니다. 이제 그 아쉬움에서 벗어나 올림푸스 E-1으로 djslr에 복귀합니다. E-1으로 돌아오게 된것은 캐논 상위기종으로 업그레이드 할려고 했는데 광각렌즈까지 구매해야 화각이 맞는데 그러기에는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고요...
무더운 막바지 여름을 보내느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이 즈음해서 아래와 같이 OB(Old Boy) 번개를 실시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어 OB의 저력을 과시합시다. 뭐 YB도 횐영합니다. ---------- 아 래 ---------- 1. 일시 : 2009년 08월 10일 19:00~ 2. 장소 : 부여집 장소모르는 분은 없을듯.... 3. 회비 : 15,0...
저는 덕유산 자락의 아주 깊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집 뒷산이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집 마당 해발은 800미터가 넘었죠. 그야말로 대관령 꼭대기에 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산을 넘고 개울을 건너 학교에 다녔습니다. 중학교는 집에서 거의 20여리나 떨어진 ...
일 겁니다 100%...
제가 서울을 올라갈 일이 생겨서요... 근데 저녁에 친구들을 볼까하다가 푸른하늘님하고 스마트폰 카카오톡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모처럼 얼굴이나 뵐까 했더니 저녁에 시간이 되신다네요? 혹시 토요일에 서울 강남쪽에서 저녁식사 하실 djslr 회원님들 안계신가요? 저는 푸른하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건데 시간되는 분...
전 저곳에 가도 감히 카메라를 들이댈 생각조차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