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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랬동안 노트북에 대해서 잊고 지냈더니 요즘 나오는것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일단 포토샵에서 한꺼번에 그림파일 20개정도 띄워놓고 원활하게 작업할려는게 목표입니다. 그림파일의 크기는 한개당 1.5메가에서 2메가 정도구요...게임은 안하고 가끔 동영상 봅니다. (낮은 수준의 퀄리티) 대충 살펴보니...
이거 이거 올라오는 사진마다. 작품이고 추천을 누르게 됩니다. 운영진님 추천 많이 했다고 경고 나오는건 없는거죠...^^; 모두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빗방울이란 이름이 아무래도 너무 튀는(?)거 같아서 이 해가 가기전에 이름을 바꾸어보려고요. 얼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 그런데 적절한 이름이 영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저에게 걸맞는 이름을 지어주세요.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쉽고.... 의미가 저에게 맞아 떨어지는.... 이런 이름 있을까요?ㅎㅎㅎ 이름을 지어...
엊그제 타계했다더군요 * * 기사 * * 영혼깨운 솔 음악의 큰별 지다 미국의 가수 겸 피아니스트, 색소폰 연구자인 레이 찰스(사진)가 간질환 합병증으로 10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73세. 레이 찰스는 그래미상에 빛나는 복음성가와 블루스를 혼합해 영혼 깊숙한 곳을 깨웠던 ‘솔 음악의 천재’. 짙은 안경에 낮고 부드러...
여러분들은 어떻게 송년회 하시나요? 거참 "흔치 않은 산뜻한 이벤트로 송년회를 개최하자" 이것이 저에게 오늘 떨어진 특명입니다. 인원은 12명 평일 업무 끝나고... 저는 딱 두꺼비(이슬이 라고하면 클나니깐!)약간과 노래방가서 목쉬기 아니면 영화, 연극등 공연 후 맥주 한 잔... 이런 흔한 방법들만 떠오르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