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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리도록 짙푸른 하늘 새하얀 눈, 나무 등등... 오늘 덕유산 향적봉은 모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어제저녁까지 눈과 구름으로 뒤덮였고 바람이 거세어 가는데도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치목터널로 올라가는 고개길에서는 내리는 눈에 차들이 올라가지 못하고 이리 저리 비틀거렸고 결국 관광버스 한대...
얼마전부터 180mm에 유격이 점점 심해져서 오늘 A/S 보내고 바로 된다기에... 시간 때울려고 혼자서 인라인타다가... 배가 고파 인라인 타며 친구 사무실가서 짜장면도 먹고... 연락 없기에 전화했더니 바로 연락준다고.... 그런데 연락 없기에... 집에 들어왔죠.ㅠㅠ 그런데 옷 갈아입자 마자 전화 왔습니다. 찾아가라고......
전선을 구비해 놓아야 할 듯 합니다. 노트북을 혹시 지참하실 분께서 리플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플은 목요일 오전12시까지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구입해 놓아야 할 듯 해서요.... [01] 푸른하늘/민상준 노트북 지참
어제 겸사 겸사 태풍을 해치고 용인 같다 왔는데... 갔다 와서 사진을 보니 죄다 사람 얼굴은 없고 가슴하고 엉덩이만 나온 사진들이 대부분입니다. ㅡㅡ; 전 그냥 눈으로만 살짝~ >.< 보고 왔는데.. 제가 본걸 카메라도 본모양입니다. 사실 비 피한다고 부스 안에서 언니들 뒤에만 있었는데 그 때문 일까요~? 에효~ 카메라...
니콘 35mm로 갈것인가 시그마 30mm로 갈것인가 고민끝에 30mm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인프리님만큼은 안될것 같아 걱정입니다...^^ 가급적이면 내 몸처럼 늘 함께할 생각입니다. 다음 목표는 70-200VR 푸하하하... 잠시 후 카메라 메고 낚시하러 떠납니다. 비가 안와야 할텐데... 주말에 좋은 계획들 세우시고 유익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