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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다 7시쯤 그토록 애를 먹이고 애 태우던 5% 수령 하기로 했고요. 또 누가 저에게 차를 한대 사준다고 하네요. (오해 마시길 돈많은 과부나 유부녀는 아님) 하여 오늘 하루 왠종일 자동차 사이트에 들랄날락 거리며 자동차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이야 그렇지만 안전도가 제일 좋을것 같아서 sm5에 시선이 가네요. 막상...
없어졌네요....ㅠ.ㅠ 대전시내 전지작업의 일환으로 그 무성하던 가지들을 모두 잘라버렸습니다. 올해 여름에 멋진 사진들이 나올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억울한 감정까지 드네요.... 앞으로 몇년을 기다려야 할까요? 너무나도 아쉽습니다....삭발한 나무들이 몇킬로미터를 줄지어 서있는게 슬퍼보입니다.....
혹 누드사진을 찍을 기회가 되면 소품을 이용하여 이런걸 찍고 싶었다 하시는 분은 소품을 지참하여 오십시요. 찍을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일요일날 비가 온다고 하네요. 비가 와도 촬영은 강행 합니다. 각자가 카메라 비에 젖지 않도록 단단한 준비 부탁 드리고요 우산,비옷,카메라보호할 비닐이나 커버 렌즈...
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
날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기사 하나를 퍼다 놓습니다. * * * [오마이뉴스 박도 기자] 만나는 사람에 따라 삶의 길이 달라지다 고인도 날 못 보고 나도 고인 못 뵈 고인을 못 뵈도 녀던 길 앞에 있네 녀던 길 앞에 있거든 아니 녀고 엇뎔고 - 이황 중 구곡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