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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이 무슨뜻인지 아시는분들은 아실테고 모르시는분들은 이거이 무슨 뜻일까??? 궁금 하시겠지요. 모르시는분들은 그냥 넘어 가시고 아시는분들은 무사히 넘어 가기를 기원해 주세요. 올해는 제발 무사히 넘어 가야 할텐데.... 3일 남았네요.. 무진장 신경 쓰고 있어요. 자! 다같이 기도를...........
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ㄷㄷㄷㄷ
뭘 하고 하루를 보내야 할까요? 따분하고,심심하고,노곤하고,찌뿌둥하고, 온몸의 삭신이 쑤시고, 한마디로 꾸리꾸리 합니다. 아침엔 비만오면 촬영을 할려고 했더니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집밖으로 나오지도 못 했습니다.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지겹다는 생각만 드네요. 빈대떡이나 마누라에게 해 달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