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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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홍혁창2005.05.22 - 19:37 #175104헥헥...지금 들어왔습니다...저도 사무실이구요....
갑자기 다른일이 생겨서 계획했던곳에 갈수 없었다가 그럭저럭 일이 끝나서
11시쯤 출발했다가 지금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한데다 사람이 무지 많아서
시끄럽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왔네요....사진도 백여장정도밖에 못찍었네요...
한장이나 건질수 있으려나...?
밥도 못먹어서 지금 컵라면 먹고 있어요...아까 가우디님께 전화드렸더니 어제 출사
가셨다가 지금 귀가하는 길이라 저녁식사나 할까..하고 전화드린건데 혼자 먹고 있네요...-_-;;;
혼자 가는 출사도 무지 재미있네요....원래 8년여를 솔로로 지내다보니 혼자있는게
오히려 부담이 덜되는것 같네요...이러다가 동호회에서 왕따당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히히
다들 휴일 잘 보내셨는지...?
전 사무실에서 놀다가 들어가야겠어요.....모일 일이 생길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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