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요즘.. 집에서 입심심풀이로 팝콘을 해먹고 있습니다.. 처음엔.. 전자 랜지용 팝콘을 사서 해 먹었는데.. 이것이.... 양도 적은게 값은 1200원씩이나 하죠.. 또... 전자랜지 시간을 조금만 잘못해도.. 팝콘이 타는 불쌍사가 생기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봉지에 팝콘알만 파는걸 사서 해 먹는데.. 이것도 어떻게 하느냐에 ...
정신없이 살다보니 30대 후반이 되고 사진에 마음만 있다가 이제서야 출발을 할려 하는 늦깍이 입니다.. 내치지 않으시면 열심히 배워보구 싶은데요..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구요..뭔지도 모르구..에구 맘만 앞서다가 더 이상 눈팅만 할수가 없어서 인사 올립니다.. 언제 자리가 되면 도움을 얻겠습니다..꾸벅..
개인적인 생각을 지 욕심대로 행한다면, 전체가 망한다 봅니다. slr 싸이트... 캐논 친게 망가뜨리더니, 전체 구조가 바뀌는 듯해요... 근데 갸가 제시한 수익성 측면에서도 전혀 아니던데... ... 게다가, 지금하는 행보로 봐선, 아마.. 친게나 자게 이쪽에 인원을 추가로 고용해야할 "비용"이 더 들지도 모릅니다. 흐미.. ...
갑작스레 토욜날 스노보드 타러가는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생쑈를 했어요. 집에 장비가 하나도 없다보니.. 그 흔하디 흔한 패딩 잠바도 없다보니.. 다 사야 하더라구요. 퇴근 전까지는 스노보드 기초 동영상을 보고.. 6시 땡하는 소리와 함께 퇴근해서 롯데백화점이며 까르푸며 온갖 군데를 다 뒤지고 다녔는데. 산건 고글,...
길고긴 연휴라고 해야 하나요!!! 모처럼 서울가서 부모님 댁과 처갓집에서 며칠 푹 쉬었는데..... 배가 더 나왔습니다. 산행 출사라도 해야 유지가 될텐데..... 대전에 계신 분들은 여기 저기 다니시던데....... 어쩌다 서울가면 못만났던 동창들 얼굴 보느라...... 출사나가기도 힘들더군요! 서울이 고향도 아닌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