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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님 주밍 따라하다 쥐가 난 모습. 쩝. . . 그래두 찍는 것/ 보는 것/ 모두 재미있고, 그렇기에 담번엔 라이타에 디카 태워볼까.. 하는 생각 가끔 난다우. ㅋㅋㅋ * * * 나는 외부의 아름다움을 느끼는가? 내가 느끼는 걸 적절히 표현했다고 스스로 보는가? 그런 점에 다른 사람이 공감하는가... 아니면 그게 내 자신의/ ...
제가 중학교 시절 처음 사진에 빠졌을때... 고교시절까지 필름으로 버린돈(?)이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대학때 정말 원하던 SLR카메라를 처음 구입하였죠.. 너무나 기억이 생생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사진을 취미로 하던시절에 사진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회원중에 사진관을 운영하는 회원이 있...
아침 일찍 출사 나간 황매산팀이 5시 30분에 촬영 리뷰를 하면서 부여집에서 막걸리를 축낸다고 믿을만한 소식통이 전해왔읍니다. 그래 이를 처다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긴급 번개를 때립니다. 일시: 오늘 저녁 5시 30분 장소: (부여집이 오늘 문을 닫았다고합니다. 그래 장소 이동~!) . . . 나쁜아이들 (bad boys)에...
호산님의 도움으로 오늘 전주에 계신 slrclub의 회원분에게서 렌즈를 구입하기로 예약함으로써 탐론 17-35, 탐론 28-75의 광각/표준 라인을 구성하였습니다. (나름대로 고민을 하여 탐론 라인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망원이 고민이군요... 요즘 경제 사정이 좋질 않아 다시 구입하고 싶은 70-200vr은 염두에 두...
이 나방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드디어 이질문으로 1000점을넘어 1010점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