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추암으로 가면서 '내가 추암을 가 본게 몇번이나 되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취미로 하기 전에 자주 동해안 일주 드라이브를 하곤했지만, 추암에 들러볼 생각은 하지 못하였었다. 그러다, 사진이란 취미를 가지고, 그리고 일출/일몰 사진을 자주 촬영하다 보니 '추암'과 '촛대바위'라는 이름이 다시금 떠오르게 되...
오늘 서천을 가려합니다. 대충 지도를 보니 고속도로를 통해 군산까지가서 서천으로 국도를 이용하는 방법과 국도를 이용하여 부여를 지나 서천을 가는 방법등이 예상되네요. 어떤 방법이 좋을지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가본적이 없다보니... 그리고 부여까지 가는 방법과 부여에서 서천까지 예상소요시간도 알면 더 좋을듯...
천변에 바람쐬러 나갔는데 욘석들이 마른 잡풀들 사이에 엄청 많더라고요 옛날 추수뒤 노적가리 쌓아놓은 사이사이에 또 초가 지붕 사이사이 탱자나무 가지 속에서도 많았고, 어릴 때 놀던 추억 한장마다 욘석들 모습이 끼어있였는데요... 우째 한동안 잊혀졌었나 봅니다. 시멘트 공화국에선 살기 힘들어하는 건 사람이나 참...
사무실에서..... LCD 모니터를 썼었죠. 아무래도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옆에 놓아두었던 Flatron 915FTPlus 로 바꿨습니다. 산뜻하게 보였던 모든 사진들이 뿌옇네요.... 색감도 달라지고.... 좀 부드럽고 좀더 사실적으로 보인다고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 사진들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몇일을 두...
전 로또는 안 사니 패스하고 매주 로또사는 울 모회원님을 기대해 봅니다...쩝 에고...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d_market&page=3&sn1=&sid1=&divpage=297&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9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