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D청소 믿을 만하게 해주는 곳 없나요?
정말 오랜 만에
글을 남깁니다.
KBS 방송국 근처에 있는 모 AS 센타에서 오늘 CCD 청소 받았습니다.
그런데 먼지 세개를 제거해달라고 했더니...
뿍뿍이로 몇 번 불더니 다 되었다고 가지고 나왔는데
물론 두 개는 처리 되었지만
오히려 다른 곳에 먼지가 여러 개 출현했습니다.
센타도 나름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믿고 맡길 만한 곳이 어디 없나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김용복(또씨) 님의 최근 댓글
이렇게 답글을 달면 나도 또 1점 올라가나요? 여러분들의 친절한 답글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밖으로 돌아다니다 돌아와 보니 몇 분이 더 글을 올리셨군요. 저도 기회 되는 대로 자주 들리며 글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근데 김용대님은 아무래도 저와 본관이 같은 것 같은데요... 더구나 같은 항렬이구... 제 아들은 민중이거든요. 끝에 중자 돌림... 그래서 더 반갑군요. 2003 08.01 참, 제 소개가 너무 약했던 것 같습니다. 전 신도안에 살고 있구요. 사진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제 돈으로 카메라를 산 것은 바로 2년 전입니다. 니콘 FM2가 제 첫 경험이지요. 그래서 전 니콘이 제일 좋은 줄 압니다. 지금까지... 그러다가 F100을 구입했는데, 이거 1년쯤 쓰다가 넘겼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D100 때문이지요. 지금은 D100, FM2 바디에 24-85D, 80-200 구형. 105Macro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들 메고 다니기가 힘이 들 지경입니다. 그 동안 운동을 않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무릎도 아프고... ㅈㅈㅈ 지금까지는 아무 거나 찍는 잡식성이지만, 특히 좋아하는 것은 옛 건물이나 유적지 등을 여행하며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이기 때문인지, 개신교 유적지를 찍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지만 아직 개념 잡고 따라가기도 힘들다"는 것이 지금 제 솔직한 상태입니다. 이상 제 소개였습니다^.^ 2003 08.01 그래요. 어쩌면 그런 목사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을지 모르죠. 그런데도 한국 교회가 이처럼 무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3 07.10 아무래도 저는 나중에 따로 가야할 것 같군요. 다음주에는 학교 개강 1주 전이라 준비할 것이 많고... 또 다른 약속도 잡혀있어서요. 그러다 언제 가게 될지 저도 염려가 됩니다. 억지로라도 서울 갈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세로그립은 쓰지 않으려고 빼두었습니다. 그럼... 2003 08.14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를 봐서 서울로 가야겠습니다. 다녀오면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 08.11